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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최연소 메달리스트' 강연서,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쾌거!

[한줄요약] 15세가 되지 않은 최연소 메달리스트 강연서 선수가 대한민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026-09-30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Cinematic Archery Moment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대한민국의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특히 강연서 선수는 아직 15세 생일이 지나지 않은 나이로, 이번 대회 대한민국 최연소 메달리스트라는 기록을 세우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대한민국 팀은 대만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229-228이라는 짜릿한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비록 준결승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인도에 234-233으로 아쉽게 패하며 금메달 도전은 멈췄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강연서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나이가 어리다는 말도 많이 듣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정말 열심히 훈련해왔다'며, '개인전에서도 반드시 메달을 가져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 첫 양궁 컴파운드 종목에서 보여준 우리 선수들의 투혼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개인전에서도 이어질 활약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