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중국의 최고 정치 고문인 왕후닝이 이번 주 북한을 방문해 3일간의 공식 친선 방문을 진행합니다.
2026년 7월 1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중국의 핵심 정치 고문인 왕후닝이 이번 주 북한을 방문하여 3일간의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북한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자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장인 왕후닝은 이번 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북한을 방문합니다. 이번 일정은 북한 정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초청에 따른 '공식 친선 방문'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