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고교 야구 경기 후 발생한 광주 제일고등학교 폭탄 테러 협박 게시글 작성자를 경찰이 긴급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5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광주 제일고등학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이 긴급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토요일, 광주 제일고에 폭발물이 설치되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는데요. 경찰은 즉시 학교를 수색했지만, 다행히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의 배경에는 최근 고교 야구 대회에서 불거진 '트래시 토크' 논란이 있습니다. 서울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 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인데요.
특히 지난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일과 관련된 특정 브랜드 프로모션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듯한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이번 테러 협박까지 이어지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명하고 시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이러한 행위를 명백한 범죄로 규정하고, 게시글 작성자를 끝까지 찾아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