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송성문 선수, 메이저리그 콜업 직후 복귀전에서 타점 기록하며 화려한 귀환!
8월 3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선수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타점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트리플A 엘파소에서 경기 직전 콜업된 송성문은 이날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루수로 선발 출장했습니다. 비록 팀은 5-4로 아쉽게 패했지만, 송성문은 7회 초 희생플라이를 통해 팀에 추가점을 안겨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습니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 도루도 성공시키며 적극적인 베이스 러닝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 송성문의 성적은 63경기에서 타율 .198, 1홈런, 16타점, 13도루를 기록 중입니다.
한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선수도 경기에 출전했으나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