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코펜하겐, 2년 연속 세계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
2026년 7월 7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세상이 정말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네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도 있습니다. 바로 '어디가 가장 살기 좋은가'에 대한 답이죠.

경제지 이코등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3년간 정상을 지켰던 오스트리아 빈을 제치고 다시 한번 왕좌를 탈환했네요.
코펜하겐은 안정성, 인프라, 교육 등 세 가지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안정적인 사회 시스템과 훌륭한 공공 서비스가 완벽한 조합을 이룬 결과라고 하네요.
그 외 주요 도시 소식도 빠르게 살펴볼까요?
- 호주 강세: 멜버른(3위)과 시드니(4위)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호주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 미국 상황: 뉴욕은 범죄율 감소와 안정성 개선 덕분에 순위가 3단계 상승한 66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내 최고 순위는 여전히 호놀룰루(25위)입니다.
- 아시아의 약진: 아시아 지역의 평균 점수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중국 도시들의 의료 서비스 개선이 큰 역할을 했는데요, 후저우 같은 도시들이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오사카(7위)와 도뮬(10위)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변동 사항: 반면 중동 지역은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안정성 점수가 낮아지며 무스카트와 쿠웨이트시의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2026년 세계 상위 10대 도시]
- 코펜하겐 (덴마크)
- 빈 (오스트리아)
- 멜버른 (호주)
- 시드니 (호주)
- 취리히 (스위스)
- 제네바 (스위스)
- 오사키 (일본)
- 애들레이드 (호주)
- 밴쿠버 (캐나다)
- 도쿄 (일본)